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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의 반복적인 설계 경험에서 Felton은 ”포토샵은 거짓말쟁이”라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한다. “당신은 아름답게 디자인된 결과물을 가지고 미팅에 참여해서 ‘오 예스,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면 되겠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는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끼고 몇일이나 몇주간 살아 보고 이에 관한 실제 데이타가 나올 때까지는 당신이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 알아낼 방법이 전혀 없다 (But you’re never going to know if you can do it that way until you pump in the real data and live with it for days or weeks).” 고 말한다.

디자인 팀의 작업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신하기 위해 페이스북은 개발과정에서 타임라인을 자신의 직원들에게 배포했다. 이리하여 자신들이 개발하고 있는 타임라인 패러다임이 수많은 Status Update를 비롯한 여러가지 컨텐트들에도 잘 적용되는지, 그리고 모든 유저들에게 효과적으로 동작하는지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했다.

Felton에 따르면 “디자이너로서 당신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팔기를 원하는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잘 팔릴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당신은 프로필에 실제로 아름다운 사진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를 선택하고 그것을 사용해서 Mock-Up을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모든 사람의 프로필 페이지가 동일하게 아름답게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궁극적으로 당신은 스스로에게 뿐만 아니라 팀의 다른 멤버들에게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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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www.fastcodesign.com/1665414/how-facebook-made-timeline-into-an-emotional-experience

번역
http://abulaphiaa.wordpress.com/2011/12/23/designers-behind-facebook-timeline-5-keys-to-creating-a-ui-with-soul/